[서울바이오허브] 바이오 스타트업 AI 개발 지원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서울바이오허브는 의료·바이오 스타트업이 GPU 자원과 데이터, 개발환경을 활용해 AI 모델을 손쉽게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AI 개발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 대상 컴퓨팅 자원 지원부터 AI 개발·배포까지 이어지는 바이오 AI 지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바이오 스타트업을 위한 AI 개발·서비스 환경 필요

서울바이오허브는 의료·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 공유 사업을 운영하며, 바이오 AI 개발을 위한 기반을 확대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입주기업이 GPU 등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손쉽게 AI 모델을 개발·배포해 실증 서비스까지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HPC 인프라 운영과 바이오 AI 서비스화 체계 확보

입주 스타트업에 제공할 공용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AI 개발을 시작하고 개발한 모델을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 인프라 자원 관리 체계 필요: 입주 바이오 스타트업에 제공할 GPU 등 HPC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가능한 체계

  • 손쉬운 AI 개발 환경 필요: 스타트업 누구나 필요한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AI 모델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

  • 모델 서비스 체계 필요: 개발한 AI 모델을 빠르게 배포하고 실제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는 체계 필요

바이오 AI 개발과 배포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치타를 통해 HPC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의료·바이오 AI 개발환경과 원클릭 배포 기반의 서비스 체계를 함께 구축했습니다.

  • HPC 인프라 운영 환경 제공: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공용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분배할 수 있는 환경 제공

  • AI 개발환경 신속 구성 지원: AI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탑재해 의료·바이오 AI 개발환경을 1분 내 구성 가능

  • 원클릭 배포 체계 제공: 개발한 모델을 별도 API 서버 구축 없이 자동 API 생성 방식으로 빠르게 배포 가능

바이오 스타트업의 AI 개발 효율과 서비스화 속도 향상

서울바이오허브는 입주기업에 제공하는 HPC 인프라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스타트업은 필요한 개발환경을 손쉽게 구성해 의료·바이오 AI 모델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발한 AI 모델을 버전별로 관리하고 손쉽게 배포할 수 있어, 실제 실증 서비스까지의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인프라 활용 효율 향상: 입주기업 대상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운영할 수 있는 체계 확보

  • 개발 환경 접근성 향상: 의료·바이오 AI 개발환경을 손쉽게 구성해 스타트업의 개발 부담 완화

  • 서비스 전환 속도 향상: 개발 모델의 버전 관리와 자동 API 생성 기반 배포로 실증 서비스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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