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표준분석모델을 일선에 공유함으로써, 각 관서에서 개별적인 분석·실습 환경을 구성해 현장데이터 기반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빅데이터 플랫폼에 수집되는 생안·교통·수사 데이터와 연계하여, 일선 경찰관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모델을 실습하고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현장 분석 활용성 향상: 일선 경찰관이 기존 빅데이터 플랫폼의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분석과 실습 수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