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여러 대학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개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AI 개발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 사용자의 동시 실습, 디지털 자산 공유, 컨소시엄 단위 사용자·자원 관리가 가능한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여러 대학에 분산된 교육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AI 전문인력과 AI+X 융합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7개 컨소시엄 대학과 기업 사용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AI 개발 환경과 자산 공유, 사용자·자원 관리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7개 컨소시엄 대학과 기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구축해, 다양한 산업군의 AI 과제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필요한 개발 환경을 빠르게 구성해 실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관리자 역시 대학별·과제별 그룹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컨소시엄 전반의 AI 교육·실습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습 접근성 향상 :학생들이 과제에 맞는 AI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를 선택해 빠르게 개발환경 구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