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HPC-AI 공용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AI 연구·개발 및 실증 환경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GPU 자원 운영, 수백 명의 사용자 관리, AI 자산 공유와 실증 서비스까지 연결되는 통합 운영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대규모 HPC-AI 공용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내부 인력만으로도 자원 관리와 사용자 운영이 가능한 체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 사용자는 동시에 독립적인 개발환경에서 AI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개발한 모델을 즉시 배포해 실증까지 이어갈 수 있는 전문적인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인프라 운영 효율 향상: 내부 인력이 손쉽게 대규모 GPU 자원과 사용자 환경을 관리 가능
동시 연구·개발 환경 확보: 최대 200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독립적인 개발환경에서 연구 수행 가능
실증 연계 속도 향상: 개발한 모델을 원클릭으로 배포해 AI 서비스 실증까지 빠르게 연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