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는 의료·바이오 스타트업이 GPU 자원과 데이터, 개발환경을 활용해 AI 모델을 손쉽게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AI 개발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 대상 컴퓨팅 자원 지원부터 AI 개발·배포까지 이어지는 바이오 AI 지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의료·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 공유 사업을 운영하며, 바이오 AI 개발을 위한 기반을 확대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입주기업이 GPU 등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손쉽게 AI 모델을 개발·배포해 실증 서비스까지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입주기업에 제공하는 HPC 인프라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스타트업은 필요한 개발환경을 손쉽게 구성해 의료·바이오 AI 모델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발한 AI 모델을 버전별로 관리하고 손쉽게 배포할 수 있어, 실제 실증 서비스까지의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프라 활용 효율 향상: 입주기업 대상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운영할 수 있는 체계 확보
개발 환경 접근성 향상: 의료·바이오 AI 개발환경을 손쉽게 구성해 스타트업의 개발 부담 완화
서비스 전환 속도 향상: 개발 모델의 버전 관리와 자동 API 생성 기반 배포로 실증 서비스 연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