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하기 위해,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기반의 AI 분석지원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산·학·연 사용자가 빅데이터 분석부터 AI 모델 개발·배포, 자산 공유까지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연구개발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엔지니어링 산업에 AI와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규모 HPC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산·학·연 사용자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 개발과 실증까지 수행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48대의 A100 GPU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만큼 자원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독립적인 AI 개발 환경을 빠르게 구성하고, 다양한 연구·교육 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공유하며 분석, 개발, 실습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프라 운영 효율 향상: 고성능 GPU 자원을 필요한 만큼 할당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운영 효율 향상
연구개발 환경 구성 속도 향상: 사용자별 독립적인 AI 개발 환경을 빠르게 구성해 분석·개발 수행 가능
자산 활용성과 협업 강화: 다양한 AI 자산을 통합 관리·공유해 연구, 교육, 실습 활용도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