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연구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전력산업에 접목해 설비 운영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안전관리 관련 AI 모델을 단기간 내 개발·실험하고, 실제 서비스와 현장 장비까지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AI 개발·배포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한국전력연구원은 짧은 기간 안에 안전관리 AI 모델을 자유롭게 개발·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고, 개발한 모델을 버전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포된 AI 모델은 자동 생성된 API를 통해 발전소 현장의 CCTV와 같은 Edge Device에 빠르게 적용되어, 실제 안전관리 서비스로 손쉽게 연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발 속도 향상: 안전관리 AI 모델을 빠르게 개발·실험·개선할 수 있는 환경 확보
배포 효율 향상: 원클릭 배포와 API 자동 생성으로 실제 서비스 적용 시간 단축
현장 적용성 강화: 배포된 모델을 Edge Device와 연계해 현장 안전관리 서비스로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