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AI 개발·배포·실증을 위한 POOM 플랫폼 구축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스타트업이 데이터 활용부터 AI 모델 개발, 배포, 서비스 융합·실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POOM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위해 AI 개발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치타와 서비스 융합·실증 환경을 제공하는 세렝게티를 도입했습니다.

AI 개발부터 실증까지 연결되는 통합 환경 필요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창업기업이 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부터 AI 개발·배포·실증까지 순차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보유한 HPC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입주기업이 원하는 분석·개발 환경을 빠르게 구성하고 활용할 수 있는 체계가 요구되었습니다.

AI 인프라 운영과 모델 개발·실증 체계 확보

입주 스타트업이 공용 인프라를 활용해 데이터를 관리하고 AI 모델을 개발·배포한 뒤, 이를 서비스 실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 HPC 인프라 운영 체계 필요: 보유한 HPC 자원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입주기업에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 필요

  • 데이터·개발 환경 구성 필요: 대규모 데이터 등록·관리와 기업별 맞춤형 AI 분석·개발 환경 구성이 가능한 체계 필요

  • 신속한 배포·실증 체계 필요: 개발한 AI 모델을 빠르게 배포하고 서비스 융합·실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환경 필요

AI Portal과 PaaS Portal을 연계한 POOM 플랫폼 구축

치타를 통해 AI 인프라 관리와 데이터·모델 개발·배포 환경을 제공하고, 세렝게티를 통해 배포된 모델과 API를 서비스로 융합·실증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치타 기반 AI 개발 환경 제공: HPC 자원 관리, 데이터셋 등록·공유, 맞춤형 AI 개발 환경 구성을 통합 지원

  • 신속한 모델 배포 체계 제공: 원클릭 배포와 REST API 엔드포인트 자동 생성을 통해 실증 준비 시간 단축

  • 세렝게티 기반 서비스 융합 지원: 배포된 모델 API와 다양한 기능을 Drag & Drop 방식으로 연계해 서비스 실증 지원

스타트업 대상 AI 개발·실증 지원 기반 확보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입주기업이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AI 모델을 빠르게 개발·배포하고, 이를 서비스 실증까지 연결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신규 서비스 개발과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는 AI 활용 기반을 효과적으로 마련했습니다.

  • AI 개발·배포 환경 제공: 입주기업이 데이터 기반 AI 모델을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환경 확보

  • 융합 실증 환경 제공: 완성된 모델과 다양한 API를 연계해 서비스 단위로 실증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스타트업 성장 지원 강화: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화까지 지원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 가능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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