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는 데이터 사이언스 트랙 운영과 캡스톤 디자인 실습을 위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비대면 AI 실습 플랫폼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구 목적에 맞는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실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데이터 사이언스 트랙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AI 실습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실습이 어려워지면서, 학생들이 장소 제약 없이 접속해 다양한 연구 목적에 맞는 실습을 수행할 수 있는 비대면 환경이 요구되었습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여러 학과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비대면 AI 실습 환경을 구축해, 학생과 교수자가 장소 제약 없이 교육과 실습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연구 목적에 맞는 AI 도구가 탑재된 자신만의 실습 환경을 활용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재사용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과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